구두로만 정하고 일하면 나중에 말이 달라져도 증명하기 어렵습니다. 문서로 남기는 습관이 나를 지킵니다.
[확인할 항목]
- 페이·정산 방식·정산일
- 근무 시간·휴무·출퇴근 규칙
- 공제 항목(세금·숙소비·관리비 등)
- 숙소 조건(보증금·관리비·인원)
- 그만둘 때 통보 기간, 정산 처리
[문서가 없다면]
- 최소한 면접·조건을 문자나 메시지로 주고받아 기록을 남기세요. "오늘 말씀하신 조건 정리하면 … 맞을까요?"라고 한 번 더 확인 메시지를 보내면 좋습니다.
[주의 신호]
- 계약서·문서를 극도로 꺼린다
- 읽을 시간을 안 준다
- 질문하면 "그런 거 따지면 일 못 한다"며 눈치를 준다
정당한 조건을 문서로 확인하는 건 트집이 아니라 기본입니다. 꺼리는 곳일수록 더 조심하세요.
안전 계약서·근로조건, 들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
업소·사람 실명 언급, 광고·홍보, 비방 글은 가려집니다. 문제가 있으면 신고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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