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직 글은 나를 파는 한 장의 소개서입니다. 같은 조건이라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연락 수가 달라집니다.
[꼭 들어갈 것]
- 희망 지역: 출퇴근 가능한 범위를 분명히 (예: 수원·화성 가능)
- 희망 업종·근무형태: 스웨디시 / 주간·야간 / 주 몇 일
- 경력: 개월 수와 할 수 있는 관리 종류. 초보면 "초보, 성실히 배우겠습니다"로 솔직하게.
- 가능한 시작일: 바로 가능인지, 언제부터인지
- 연락 방법: 회원만 보이게 설정 (공개 글에 번호 직접 노출은 피하기)
[연락이 잘 오는 글의 공통점]
- 제목이 구체적: "서울 전지역 아로마 초보 야간 가능" 처럼 지역·업종·조건이 한눈에.
- 과장하지 않음: 솔직한 글이 신뢰를 줍니다.
- 깔끔함: 이모지 도배·특수문자 남발은 오히려 신뢰를 떨어뜨림.
짧아도 핵심이 분명한 글이 가장 연락이 잘 옵니다. 지역과 조건을 분명히 적어 두세요.
입문 연락 오는 구직 글(이력서) 쓰는 법
업소·사람 실명 언급, 광고·홍보, 비방 글은 가려집니다. 문제가 있으면 신고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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